소록도의 「현관」인 훼리 잔교이다. 소형 훼리가 보이는데, 그것은 소록도병원 전용이다.
“나병은 낫는 병입니다. 안심하고 이 섬에서 치료합시다. ” 라고 크게 쓰여진 흰사각탑. (촬영=1995년 4월)
『직원지대』에 있었던 『차고』이다. 1995년 당시에는 있었으나, 현재는 철거되어 없다.일제 당시는 차는 직원만 타고, 환자들은 태우지 않았다고 한다.
1995년 4월에 촬영한 「갱생원 클럽」. 현재는 철거되어 폐허가 되어 있다.1938년 9월 15~16일에 소록도 갱생원을 시찰한 때, 조선총독인 미나미 지로우<南次郎>가 숙박했는데, 그 숙박 장소는 이곳 「갱생원 클럽」이었다.일본식 건물이며, 타타미가 깔리고, 토코노마, 복도도 있었다. 또한 일본식 정원이며,소나무가 심어져, 연못이나 등롱도 있었다.갱생원 장관숙사 근처이며, 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翻訳:天飛龍 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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