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남단의 항구인 녹동<鹿洞>의 소록도행 잔교와 훼리 사진. 최근은 훼리도
대형화되었다. 건너편에 보이는 것이 소록도이다. (촬영=1996년 5월)


소록도의 「현관」인 훼리 잔교이다. 소형 훼리가 보이는데, 그것은 소록도병원 전용이다.

 
“나병은 낫는 병입니다. 안심하고 이 섬에서 치료합시다. ” 라고 크게 쓰여진 흰사각탑. (촬영=1995년 4월)

 


 


탈주하다 붙잡히면 불문곡직하고 「단종수술」이 시술되었다. 건너편에 보이는 것이 소록도이다.
(재현사진. 국립 소록도병원 편집ㆍ발행『사진으로 보는 소록도 80년』에 의거함.)
 

입구 앞.

소록도병원 중앙공원 남측에 건립된, 한하운씨의 시 「보리피리」를 새긴 석비.

  

수리ㆍ복원된 창설기의 사무본관 (촬영=1995년 4월)

1938년에 집배업무를 개시한 소록도 우체국.
 

현재도 일제 당시의 우체국 건물이 남겨져 있다.
 

 『직원지대』에 있었던 『차고』이다. 1995년 당시에는 있었으나, 현재는 철거되어 없다.
일제 당시는 차는 직원만 타고, 환자들은 태우지 않았다고 한다.


1995년 4월에 촬영한 「갱생원 클럽」. 현재는 철거되어 폐허가 되어 있다.

1938년 9월 15~16일에 소록도 갱생원을 시찰한 때, 조선총독인 미나미 지로우<南次郎>가 숙박했는데, 그 숙박 장소는 이곳 「갱생원 클럽」이었다.

일본식 건물이며, 타타미가 깔리고, 토코노마, 복도도 있었다. 또한 일본식 정원이며,
소나무가 심어져, 연못이나 등롱도 있었다.

갱생원 장관숙사 근처이며, 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翻訳:天飛龍 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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