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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대
여성의 인공중절수술대로서도
사용되었다.
유리가 달린
수납장에는 적출된 「태아」가, 병 속에 포르말린에 담겨, 「본보기」로서 놓여져 있었다는 증언이 다수 있다.
(촬영=1995년 4월) |
소록도 갱생원 「입원자 주의사항」에는, 「27 환자가 사망한 경우는 필요에 따라서 학술연구를
위해 시체를 해부해야 한다. 그 주의를 어긴 자에 대해선 심사를 행하고 그에 상당할 처분을 내리겠다.」고 환자
해부를 의무화했다. (『소록도 갱생원ㆍ쇼우와 9<1934>년 연보)P.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