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식민지기 제 1기 공사로 만들어진 감금소. (촬영=1999년 4월)


↑「감금실」에 있는 유일한 작은 창이다. 그것도 쇠창살이 끼어져 있다.

감금실 방 안에 있는 변기의 구멍→

(어느 사진도 1996년 3월에 촬영)  

 

 

 

 

주변은 빨간 벽돌로 된 높은 담으로 둘러싸여 있다.


「감금실」에 통하는 옛 출입구이다. 현재는 반대 측 벽에 「출입구」가 열려 있으나,
1995년 4월 당시는 이 사진에 보이는 왼쪽의 목제 문으로부터만 출입이 가능했다.

1995년의 방문 시에는 왼쪽 사진에 있는 작은 목제문밖에 없었지만, 그 후, 벽의 일부를 헐고 「출입구」로 했다. (촬영=1996년 3월)

감금실의 복도와 외벽이다. 창에는 쇠창살이 끼워져 있다.

감금실 출입구」 앞에 있는 게시판이다.
     

감금소 방 앞에 있는 복도 벽에는, 바늘과 같은 것으로 새겨진 조선말로 된 “낙서”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 대략 100 수십 개는 있었을까. 그 일부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소개하겠다.
「생활이 고통스러워서 살 수가 없다.」
「S씨와 도망가겠다.」
「편히 쉬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마지막으로 소개한 “낙서”는 감금소 방에서 살해당한 환우에게 보낸 명복을 빈 말이
아닐까?



안쪽에서 본 「붉은 벽돌」의 벽. 2005년 11월 방문 시에 촬영한 것이다.

어두운 감금실 안의 작은 창문에서 새는 빛. 2005년 11월 방문 시에 촬영한 것이다.


←감금실의 흰 벽에 쓰여진 「낙서」이다. 일제강점기에 쓰여진 것이나, 그 후에
쓰여진 것도 있고, 그 하나하나의 판별은 어렵다.(2005년 11월 방문 시에 촬영. 클릭하시면 확대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翻訳:天飛龍氏


 
 

 ⇒blog「滝尾英二的ここ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