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령당】 (=납골당, 통칭 “한록당”이라 불리우고 있다.)

환자들에 의해 1937년 10월 15일에 준공된 불교 양식의 납골당이다. 앞쪽에 있는 석비는 1991년에 세워진 「한록비」이다. (촬영=1995년 4월)


납골당 내부입니다. 나무상자 안에는 유골이 들어 있습니다.
 


↑납골당 내는 유골로 가득차고, 10년 정도 있으면 납골당 뒤에 있는 둥근 「산소」에 유골은 매장될 것이라고 합니다.↓

납골당 뒤에 있는 유골이 매장되는 산소. 이곳에 많은 유골이 매장되어 있다.


「한록비」(1991년 건립)       



1936년 이래, 혼파혼간지파<本派本願寺派=西本願寺>조선개교총장의 「진력」에 의해,
동파에 소속하는 조선불교 부인회가 대범종을 기증하고, 환자노동으로 1937년 10월 준공된 납골당 정면의 산 꼭대기에 1937년 7월, 공사를 시작해 동 10월 준공된 불교식 「종루」이다.
현재는 그 자취만 남겨져 있다.

 
 

 翻訳:天飛龍 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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