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지대에 있었던 전 「교사」. 왼쪽 사진은 『근대일본의 한센병과 아이들ㆍ고』히로시마 세이큐우<広島青丘> 문고(2000년 3월 발행)의 「표지」에도 사용되고 있다. (촬영=1995년)

미감염 아동」이라 불리던 아이들

『쇼우와 11<1936>년 연보』(1937년 8월 발행)에 「미감염 아동 보육소」라는 설명이 있다. 병원사옥지대와 직원지대 중간에 위치한 한 구획에 만들어졌다. 현재는 중앙공원 입구에
위치한 자료관이 되어 있다.


『쇼우와 10<1935>년 연보』(1936년 10월 발행)에 「미감염 아동보육소」라는 설명이
있는 사진.

 


「미감염 아동」이라 당시 불리고 있었던 아이들을 위해 소록도 갱생원이 지은 학교 교사. 지금은, 먼저 나온 사진과 같이, 자료관이 되어 있다. 중앙공원 입구에 위치한 언덕에 세워져 있다.

←『동아일보』(당시는 「석간이며 그 날짜는 다음 날의 것」) 1937년 11월 21일의 기사. 「나병 환자의 가정(=가족) 아동을 돌연 퇴학처분」「칠원 공립학교에서 강행」
이라고 써 있다.




소록도 초등학교. 맞은편의 교사는,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것이다. 일찍이는 사진 앞쪽에
「봉안전<奉安殿>」이 있었다.
직원지대에 만들어져, 소록도 갱생원 직원 자식들이 통학했다. (촬영=1995년 4월) 


직원 자식들이 다니던 소록도 진조우<尋常>초등학교의 약도 (클릭하시면 확대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인 직원의 자식과 조선인 직원의 자식은 함께 배웠으나, 직원 자식들이 병원 사옥지대로 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었다.

  翻訳:天飛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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