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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작업을 촬영한 사진. 바위 위에 서 있는 제복 제모 차림의 남자는 직원이다.
(1940년 『연보))에 의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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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로 의한 「카마수(짚으로 만든 봉지)」제작 현장. |
 환자로 의한 목탄 생산작업. 감시하고 있는 제복 차림의 직원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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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카마수(叺)」입니다. 쌀(곡물) 등을 조선인 농민으로부터
수탈하기 위해, 이러한 「짚」으로 짠 「카마수」를 짜게 하여, 나중에는 곡물뿐만 아니라,
「유안(=황산암모늄)」, 「소금」, 「석탄」따위를 「카마수」에 넣어 운송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식민지지배의 하나의 상징입니다.(클릭하시면 확대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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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기 확장공사로서, 최대인 것은
동생리와 남생리 사이에 거대한 잔교를 건설한 것이다. 환자를 총동원해 1939년 6월 12일 착공했다. 밤낮으로,
불면불휴로 완성, 같은 해 12월에 준공식을 올렸다. ↓
잔교의 길이는 약 600미터, 공사에 투입된 환자수는 연 69583명에 이르렀다.
(1939년 『연보))
일본인 직원이 든 채찍과 곤봉으로 환자들은 얻어맞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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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풍경. 벽돌로 된 건물은 식량 저장고이다. 저편에는 환자공사로 의해 만들어진
잔교가 보인다. |
 잔교 측에서 본 경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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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생리
산 꼭대기에 환자들이 건설한 등대.(1937년 『연보)) 1937년 7월 1일 준공, 같은 해 9월 중순에 준공됨.
체신국에 기부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