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지케이<慈恵>의원에서 펼쳐진 사은갱생운동-(1932년) 11월 10일 메구미(=일본 황실의 “인자하심”)
의 날 노동본사를 위해, 도로공사에 출동한 환자들」(『일본MLT)) 제 24호 ▪ 1933년 2월)에 의거함. 나가시마 아이세이엔<長島愛生園> 카미야<神谷>서고 소장.

환자작업으로 이루어진 백지벽돌 건조작업. (1934년 『연보』)


환자작업을 촬영한 사진. 바위 위에 서 있는 제복 제모 차림의 남자는 직원이다.
(1940년 『연보))에 의거함.)

    

↑환자로 의한 「카마수(짚으로 만든 봉지)」제작 현장.

환자로 의한 목탄 생산작업. 감시하고 있는 제복 차림의 직원이 보인다.

←이 사진이 「카마수(叺)」입니다. 쌀(곡물) 등을 조선인 농민으로부터 수탈하기 위해, 이러한 「짚」으로 짠 「카마수」를 짜게 하여, 나중에는 곡물뿐만 아니라, 「유안(=황산암모늄)」, 「소금」, 「석탄」따위를
「카마수」에 넣어 운송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식민지지배의 하나의 상징입니다.(클릭하시면 확대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 3기 확장공사로서, 최대인 것은 동생리와 남생리 사이에 거대한 잔교를 건설한 것이다. 환자를 총동원해 1939년 6월 12일 착공했다. 밤낮으로, 불면불휴로 완성, 같은 해 12월에 준공식을 올렸다.   

잔교의 길이는 약 600미터, 공사에 투입된 환자수는 연 69583명에 이르렀다. (1939년 『연보))

일본인 직원이 든 채찍과 곤봉으로 환자들은 얻어맞았다.

     

현재의 풍경. 벽돌로 된 건물은 식량 저장고이다. 저편에는 환자공사로 의해 만들어진 잔교가 보인다.

잔교 측에서 본 경치.
   





←남생리 산 꼭대기에 환자들이 건설한 등대.(1937년 『연보))
1937년 7월 1일 준공, 같은 해 9월 중순에 준공됨. 체신국에 기부되었다.


 

  韓国語訳:天飛龍 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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